과징금은 임직원 수가 아니라 매출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
자가진단 체크리스트
6개 영역 12문항 · 약 3분
아는 만큼만 답하시면 됩니다. 확실하지 않으면 '모름'을 고르세요.
2026년 9월 11일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으로 랜섬웨어에 의한 위조·변조·훼손도 '유출'로 봅니다. 과징금 감경도 백업을 해 둔 것만으로는 받을 수 없고, 복구하고 그 사실을 증명할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. 이 체크리스트는 사고가 났을 때 우리 회사가 실제로 복구하고 증명할 수 있는지를 6개 영역으로 점검합니다.
개인정보 보호법 기준입니다. 랜섬웨어로 개인정보가 훼손·변조돼도 유출과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. 체크리스트 응답이 감경·가중에 반영됩니다.
공개된 실제 사례에서 공격자는 회사 이름을 묻고 매출액의 1%를 요구했습니다.
피해 조직의 94%가 백업 훼손 시도를 겪었고, 데이터를 전부 되찾은 곳은 28%였습니다.
거래처 설계·계약 자료가 잠기면 납기 지연과 비밀유지 책임은 우리 회사가 떠안습니다.
과징금은 사고 자체가 아니라 안전성 확보조치를 다하지 않은 위반에 부과됩니다. 조치를 다했다면 부과되지 않을 수 있어, 금액을 가르는 것은 사고 전 대비 수준입니다.
모든 금액은 예상치입니다. DATARK 도입이 실제 감경으로 얼마나 인정될지는 정해진 기준이 없고,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사안별로 판단합니다. 두 수치는 가정에 따른 참고값이며 감경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
| 산정 단계 | 현재 상태 | 보수적 예상 | 긍정적 예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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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고객이 신고·통지를 기한 안에 했다는 전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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